남궁민·진아름 부부, 결혼 4년 만에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배우 남궁민과 모델 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됐다.
27일 남궁민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진아름은 지난 26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배우의 사생활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 2015년 남궁민이 연출을 맡은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감독과 배우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약 7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어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에 첫아이 임신 소식을 알린 데 이어 득남 결실을 맺으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남궁민은 1999년 데뷔 이후 ‘김과장’, ‘스토브리그’, ‘천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 다수의 흥행작을 배출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진아름 역시 2008년 모델로 데뷔한 이래 패션쇼와 방송, 영화 등에 출연하며 대중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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