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황태자’ 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 ‘아빠 판박이’ 피지컬과 지성으로 화제

1990년대 대한민국 농구계를 풍미했던 ‘농구 황태자’ 우지원의 장녀 우서윤(2003년생)이 제70회 미스코리아 본선 무대에 진출하며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아버지의 우월한 피지컬과 이목구비를 빼닮은 비주얼에 지성까지 겸비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이번 대회 최고의 화제 인물로 부상했다.
우서윤은 지난 6월 서울 장충동에서 개최된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2위에 해당하는 ‘선(善)’과 함께 협찬사상인 데일리랩스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당당히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70주년을 맞이한 영광스러운 무대에서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힌 그녀는, 대회 당시부터 아버지를 닮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우월한 비율로 단숨에 심사위원들과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서윤의 본선 진출 소식과 함께 그녀의 남다른 이력도 재조명받고 있다. 어린 시절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JTBC ‘유자식 상팔자’, tvN ‘둥지탈출3’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아버지 우지원과 함께 출연해 당찬 입담과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그녀는, 성인이 된 후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등장하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과시한 바 있다.
학업 면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자랑한다. 현재 우서윤은 미국 명문 사립대학교인 터프츠대학교(Tufts University)에서 파인아트(Fine Arts)를 전공 중인 인재로, 지성과 미모를 완벽히 갖춘 재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191cm에 달하는 아버지의 장신 유전을 물려받아 모델 못지않은 늘씬한 다리 길이와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본선 무대를 앞두고 SNS를 통해 당당한 근황을 전하고 있다.

대중은 90년대 스포츠 스타의 딸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의 제전인 미스코리아 본선 무대에 선다는 사실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우지원 역시 방송을 통해 딸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나타내온 만큼, 장녀 우서윤의 활약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쏟아지는 중이다.
제70회 미스코리아 본선 대회는 오는 8월 22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미모와 지성, 그리고 압도적인 아우라를 겸비한 우서윤이 본선 무대에서 어떤 결실을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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