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자중 가장 예쁘다 난리난 03년생 유명인의 딸우서윤은 지난 6월 서울 장충동에서 개최된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2위에 해당하는 '선(善)'과 함께 협찬사상인 데일리랩스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당당히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부부시절 자주 싸워 경찰까지 불렀는데…이혼후 아내에 고맙다는 연예인농구선수 출신 우지원이 방송을 통해 전 아내를 향한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과거 대중에게 충격을 안겼던 부부싸움 소동과 이혼 과정, 그리고 현재 두 딸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근황이 공개됐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에 통과해서 난리난 유명인 자녀 2세들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우지원의 장녀 우서윤과 전희철 감독의 장녀 전수완이 각각 선(善)과 미(美)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이번 지역 예선 통과를 통해 본선 진출 티켓을 나란히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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