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문원 부부, 결혼 한 달 만에 반려견 ‘쿠키’ 맞이…“큰 결심하고 데려와”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와 가수 문원 부부가 결혼 한 달 만에 새로운 반려 가족을 맞이했다.
신지는 지난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새 가족이 된 반려견 ‘쿠키’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는 갈색 털을 가진 어린 말티푸 종의 강아지 쿠키가 간식을 먹거나 곤히 잠들어 있는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영상과 함께 “쿠키! 최애 개껌 열심히 뜯는 중”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신지는 “집에 온 지 꽤 됐는데 이제야 공개한다”라며 지인들에게 “사랑스럽지?”라고 반려견을 자랑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요리연구가 이보은 등 지인들이 축하 댓글을 남기자, 신지는 “아는 분께서 분양해 주셔서 덕분에 큰 결심하고 데려왔습니다”라고 입양 경로와 소감을 밝혔다.

신지와 문원은 라디오 프로그램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와 게스트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5월 2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한 달 만에 반려견을 새 가족으로 맞이하며 한층 더 풍성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3층 규모의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6월 방영 예정인 MBN 신규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 합류해 본격적인 신혼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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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루프? 논현일보가 물들였구나
이거 논현일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