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생일 맞아 ‘럽스타그램’ 폭발… 팬들 부러움 자아낸 대놓고 커플 인증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본명 신백규) 커플이 SNS를 통해 달콤한 데이트 사진들을 대거 공개하며숨김없는 애정을 과시해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 열애 중인 안무가 바타는 7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birthday my 강아디”라는 애정 어린 글과 함께 연인 지예은과 함께 찍은 다수의 데이트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예은이 갑상선암 투병 당시 환자복을 입고 있는 병실에서 곁을 지키며 환하게 웃고 있는 바타의 모습을 비롯해, 놀이공원 데이트, 일상 속 풋풋한 투샷까지 두 사람의 달콤한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모았다.

지예은 역시 자신의 SNS에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일 좋다”라는 글과 함께 바타와 찍은 커플 사진을 동시에 게재하며 럽스타그램에 화답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같은 교회에 출석하며 ‘교회 친구’로 친분을 쌓아오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지예은이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를 결성했을 당시 바타가 안무를 제작해 주는 등 일과 종교를 통해 꾸준히 교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열애설이 제기되자마자 속전속결로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공개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공식 석상에 함께 참석하거나 SNS를 통해 다정한 모습을 서슴없이 드러내는 등 대놓고 당당한 사귀임을 이어왔다.

특히 지예은이 건강상의 이유로 투병하던 힘든 시기에도 곁을 지켜준 바타의 든든한 모습이 이번 커플 사진을 통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을 대놓고 자랑하는 지예은·바타 커플의 당당한 럽스타그램 행보는, 팬들에게 훈훈한 미소와 부러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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