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사과문을 본 각 나라별 반응, 한국보다 더 분노한 나라가...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과거 친일 행적과 관련해 공개적으로 사과한 가운데 국내외 온라인 공간에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가족의 과거사와 후손의 책임 범위를 둘러싼 의견이 엇갈리면서 관련 논란도 계속되고 있다.
'증조부 친일파 논란' 하영, 살길 열렸다…숨죽이던 엄청난 지원군들 등장배우 하영이 뜻밖의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공식 사과와 함께 대외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지만, 개인 SNS 팔로워가 단기간에 20만 명 이상 폭증하고 주연을 맡은 글로벌 OTT 작품이 세계 1위에 오르는 등 대중적 화제성이 폭발하는 양상이다.
하영 논란의 증조부 가족 사진을 컬러 복원해 보니…가족 전원 기모노 차림흑백으로 남아있던 과거 증조부 가족사진이 AI 컬러 복원 기술로 선명하게 되살아나면서 당시 식구 전원이 기모노 차림이었던 사실이 밝혀진 데 이어, 하영의 과거 '생애 첫 한복' 발언까지 맞물리며 대중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친일 집안' 하영 현재 차기작 촬영중…촬영장에서 벌인 논란의 행동 '파장'방송가에 따르면 하영은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촬영 도중 심적 압박감을 이기지 못하고 눈물을 쏟아내 현장 촬영이 일시 중단됐다. 하영은 몇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하며 감정을 추스른 끝에 겨우 당일 분량의 촬영을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결국 사과하며 무거운 입장 발표 "무지했다"이번 논란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하영이 출연해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가계도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시작됐다. 방송에서 하영은 증조부가 일본에서 양의학을 배워 국내 첫 개업의가 되었다고 언급했다.
증조부 친일 논란 연예인 하영, 이번에 조부 소록도 강제 낙태 의혹 나와배우 하영이 최근 방송에서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남다른 가계도를 공개한 이후, 증조부의 일제강점기 행적 논란에 이어 조부의 국립소록도병원 근무 이력까지 부각되며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4대째 의사 집안이라 자랑한 여배우…알고보니 그 증조부가 친일파 '논란'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하영의 증조부가 구한말 및 일제강점기 의사로 활동한 안상호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제기된 친일 행각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으며 명백히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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