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나면 개냐? 아이냐? 아이보다 개 먼저 구하겠다는 글에 난리 난 상황불이 난 집에서 10년을 함께 산 반려동물과 모르는 아이 중 누구를 먼저 구해야 할까. 이 잔인하고도 극단적인 가정의 질문이 SNS를 타고 점화되면서 누리꾼들의 반응이 단순한 의견 개진을 넘어 날카로운 감정싸움으로 번졌다.
직접 불질러 이웃 17명을 병원에 보낸 여중생, 불지른 이유가 역대급 황당광주광역시 북구 동림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방화 사건의 피의자인 여중생 A양(14)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기각하면서, 소년범죄 처리의 법적 기준과 사회적 논란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윤석열 정부가 예산을 줄였더니...대한민국에 결국 대재앙이 왔다정부 전산망이 ‘고장 나면 끝’이라니?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 대책마련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이 공개로 진행한 국무회의에서 드러난 사실은 충격 그 자체다. “민간은 이중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 정부 전산은 이중운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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