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도 아닌데...1억원을 기부하고 경차타고 다니는 연예인이주승은 지난 7월 3일 종영한 ENA 오디션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영상 연출가들이 모여 숏드라마를 만들어 경쟁하는 이 서바이벌에서 이주승은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으며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시급 1500만원 연예인이 이정도 타야한다며 산 자동차라이브 홈쇼핑에서 60분 기준 출연료 1500만 원을 기록한 방송인 겸 CEO 안선영의 반전 차량 라인업이 화제다.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을 통해 공개된 그녀의 주차장에는 극과 극의 매력을 가진 차량 두 대가...
경차 레이 운전하고 VIP 파티 갔다가 문전박대 당했다는 유명인작가 겸 변호사 서동주가 경차 '레이'를 몰고 거대 브랜드의 VIP 파티에 참석했다가 문전박대를 당했던 황당한 경험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동주는 최근 한 방송에서 자신이 겪었던 이 재미있는 일화를 상세히 밝혔다.
해외에서는 대박나 없어서 못파는데…정작 한국에서는 소멸론 나온 '이것'한때 서민 경제의 상징이자 생애 첫차로 인기를 끌었던 경차가 소비자들에게 외면받게 된 배경에는 복합적인 요인들이 작용하고 있다. 자동차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을 단순히 경기 침체의 결과로만 보지 않고 복합적인 측면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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