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2 Posts)
-
3년전에는 친구였는데…연인된 2000년생 20대 동갑내기 배우 커플 노윤서와 이채민이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의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일타 스캔들'에서 남해이와 이선재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성숙한 로맨스 연기로 호흡을 맞춘다. -
영화에서는 악마를, 드라마에서는 미녀 셰프를 동시 연기하는 여배우 배우 임윤아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파격적인 악마 빙의 연기를 선보이는 한편,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프렌치 셰프로 변신하여 2025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그녀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