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 선배보다 결혼 먼저했다며, 전직원 결혼식 참석 금지령 내려져...결혼식 당일 텅 빈 신부 대기실에서 홀로 눈물을 쏟아낸 한 전직 간호사의 안타까운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인 예비 신부는 예비 시어머니의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자 당초 예..
"왜 피임 안 했나" 임신한 어린이집 교사에게 원장이 쏟아낸 막말서울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임신한 교사에게 육아휴직을 거부하고 폭언을 일삼은 원장의 행태가 공분을 사고 있다. 해당 어린이집 교사 B씨는 임신 사실을 알린 후 원장 A씨로부터 계획 없는 임신이라며 질타를 받았다. 원장은 B씨가 육아휴직을 신청하자..
카카오톡 재앙을 만든 홍민택이 토스에 있었던 시절 알려지지 않던 참사권고사직을 통보받은 동료를 향해 “노무사와 상담해봤냐” 한마디 던진 게 화근이 됐다. 2022년 토스뱅크 인사팀장이던 A씨는 단순한 위로를 건넸다. 그런데 회사는 이를 ‘해사행위’로 규정했다. 토스뱅크는 즉시 권고사직을 통보했고, A씨가 거부하자..
'직장 내 괴롭힘 끝판왕' 징계 중에도 피해자 계속 괴롭힌 가해자 결국...김 씨는 5개월 넘게 이런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2024년 3월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했습니다. 가해 상사는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받았지만, 상황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하품을 했다는 이유로 그는 38분 동안 70차례 넘는 욕설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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