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자 출신 前연예인이 전자발찌 해제하고 나오자...네티즌 경악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최근 야외에서 러닝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해 대중의 거센 뭇매를 맞았다. 고영욱은 폭염이 지난 후 한적한 장소에서 홀로 사색하며 달렸을 뿐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자신은 도대체 어디 무인도에 가서 달려야 하냐며..
한국 연예인 최초 전자발찌 1호인 前 연예인의 충격 근황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실형을 살았던 그룹 룰라 출신의 고영욱이 최근 SNS를 통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생계의 어려움을 호소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정확히 13년 8개월 21일간 할 일 없이 실업자로 보냈다"
한국은 싫지만...한국의 이 시스템은 제발 도입하자는 일본 민심일본 사회에서 한국의 성범죄자 관리 시스템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평소 한국의 제도적 변화에 비판적이거나 냉소적이었던 일본 여론이 이번만큼은 "한국의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배워야 한다"며 이례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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