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배우 이시영이 지난해 홀로 출산한 생후 9개월 된 둘째 딸을 한국에 남겨둔 채, 첫째 아들과 단둘이 캐나다로 한 달 살기 여행을 떠나 온라인상에서 커다란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불러일으키고 있다.
유명 여배우, 前 남편 동의없이 냉동배아 이식해 낳은 둘째 딸 최초 공개이시영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모 삼촌들 모두 행복한 어버이날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시영의 둘째 딸이 할머니의 목소리에 반응하며 환하게 웃었다.
이혼후 냉동 배아로 둘째 임신한 연예인, 이때 前남편 반응이...'소름'배우 이시영이 2025년 말 홀로서기 과정에서 둘째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출산은 그녀가 전 남편과 이혼을 결정한 상황에서 냉동 배아 이식을 통해 이루어진 것이라 더욱 화제가 되었다.
남자배우의 '중요부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한 여배우의 반응당시 촬영 상황은 매우 긴박했다. 이시영의 설명에 따르면, 지하실에서 불이 나고 있는 장면을 촬영 중이었으며 대관 시간 제한으로 인해 밤 11시부터 12시까지 단 한 시간 안에 모든 촬영을 끝내야 하는 상황이었다.
"5살 아이 멘탈나가..." 역대급 민폐 일으켜 난리난 여배우배우 이시영이 공공장소에서의 배려 없는 행동으로 또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여름 해외 레스토랑에서의 아들 방치 논란에 이어, 이번에는 국내 캠핑장에서 발생한 소음 및 민폐 워크숍 사건이 알려졌다.
미국서 외국 여성에게 민폐 끼치고…지금 까지도 사과없는 한국 여배우이시영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의 한 레스토랑에서 촬영한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는 아름다운 해변과 노을을 배경으로 식사하는 모습이 담겼으나, 몇 가지 문제점으로 지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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