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정은의 눈을 '정면으로 응시'하고 보고한 관료의 최후외교관 출신 탈북자 이일규 전 참사는 2023년 대한민국으로 망명했다. 그는 외교관 시절 쿠바와 알제리 등 해외에서 오래 근무했다. 북한 외교관은 국가가 지급하는 급여가 너무 적어 생계를 유지하기 힘들다. 이 전 참사는 외화벌이를 위해 시가 밀수 활동..
북한의 정신병원의 실체를 알면 소름 돋는 이유북한에서 선망의 대상인 좋은 직장을 배정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출신 성분이 좋아야 한다. 여기에 뇌물로 바칠 넉넉한 자금이 뒷받침되어야 원하는 곳으로 발령을 받을 수 있다. 한국과 달리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없어 ..
"사실 김주애는 가짜?" 북한 4대 세습 붕괴 시나리오 충격 폭로김주애 후계 구도와 평양의 혼란 북한 내부에서 김정은의 딸 김주애를 차기 지도자로 내세우는 움직임이 포착되며 평양이 발칵 뒤집히고 있다. 강일규 전 북한 대사관 공사는 김정은이 후계자를 급히 공개한 것은 자신의 건강 상태나 신변 이상과..
북한 외교관이 한국 병원에 갔다가 '진료비 천원' 듣고 충격받은 이유쿠바 주재 북한 대사관 참사 출신인 이일규 위원이 한국 정착 과정에서 겪은 파란만장한 이야기와 북한 고위층의 실상을 공개했다. 그는 2023년 11월 목숨을 건 탈출 끝에 가족과 함께 대한민국 품에 안겼으며 현재는 연구위원으로..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