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염증 고치러 온 반려견, 병원실수로 안락사 대상 강아지와 바뀌어 결국…가벼운 염증 치료를 위해 동물병원에 입원했던 반려견이 병원 측의 치명적인 신원 확인 과실로 인해 안락사당하는 전대미문의 의료 사고가 발생했다. 가장 기본적인 환자 확인 및 차트 대조 절차가 생략되면서 벌어진 참사에 반려인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
불나면 개냐? 아이냐? 아이보다 개 먼저 구하겠다는 글에 난리 난 상황불이 난 집에서 10년을 함께 산 반려동물과 모르는 아이 중 누구를 먼저 구해야 할까. 이 잔인하고도 극단적인 가정의 질문이 SNS를 타고 점화되면서 누리꾼들의 반응이 단순한 의견 개진을 넘어 날카로운 감정싸움으로 번졌다.
尹과 김건희가 아크로비스타서 키운 강아지,고양이 11마리의 충격 근황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나란히 구속되면서, 이들이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사저에서 함께 기르던 11마리 반려동물의 근황과 향후 관리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 전 대통령 부부는 대통령 관저에서 총 11마리의 반려동물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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