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뱀으로 몰고가" 형수가 박수홍 아내에게 저지른 섬뜩한 만행재판부는 명예훼손 사건으로는 이례적으로 고액의 벌금형을 내린 배경에 대해 "피고인의 죄질이 상당히 불량하며, 비방 목적으로 계획적·지속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도 반성이나 피해 회복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고 판시했다.
박수홍의 과거 여성과 동거한 내용 폭로한 형수, 결국 법정에서 울면서…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 심리로 진행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 씨에게 1심과 동일한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이 씨는 단체 대화방에서 박 씨의 사생활과 관련한 전 동거녀 의혹 등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수홍 형수, 200억원 부동산 취득 논란에 황당한 해명 내놔형수 이 씨가 보유한 막대한 부동산 재산을 공개하며 횡령 자금과의 연관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이 씨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가, 강서구 마곡동 상가 8채, 아파트 등 시가 200억 원에 달하는 부동산을 부부 공동 또는 단독 명의로 소유하고 있었다.
결국 법의 심판받은 박수홍 가족...판결후 충격받고 울면서 외친 한마디방송인 박수홍 씨의 출연료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 모 씨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형량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형수 이 모 씨 역시 유죄로 판결이 뒤집혔다.
박수홍 친형이 징역 위기 놓이자 모친이 내뱉은 소름 돋는 한마디방송인 박수홍 씨의 친형 박모 씨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을 구형하며 형제간 횡령 비극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박 씨는 지난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동생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며 회삿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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