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러빙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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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 딸 위해 '사위 정자'로 임신해 손자 낳아준 51살 엄마 화제 불임과 연이은 유산으로 깊은 절망에 빠진 딸을 위해 자신의 몸을 빌려준 어머니의 사연이 감동을 전하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교외에 거주하는 브레나 록우드와 그녀의 어머니 줄리 러빙이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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