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중인 남친 살리려고 신장 기증했는데, 그 남친이 바람을 피자, 결국…미국에 거주하는 여성 콜린(Colleen) 씨는 과거 신장 기능이 5% 이하로 떨어져 시한부 선고를 받을 위기에 처했던 남자친구를 위해 자신의 신장을 선뜻 기증했다. 다행히 이식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남자친구는 건강을 완전히 회복했다.
무명시절 돈 없다며 버린 전남친 복수하려고 이를 간 연예인의 근황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컬 그룹 ‘씨야’의 주역이었던 가수 남규리의 화려한 데뷔 이면에는 서늘한 복수심과 뼈아픈 가난의 기록이 새겨져 있다. 대중에게 비춰진 ‘인형 같은 여신’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한 인간의 처절한 생존과...
대한민국 최연소 마지막 사형수가 범행을 결심한 충격적인 이유평범한 대학생에서 잔혹한 살인마로 변모한 장재진(당시 24세)의 범행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그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나이가 어린 사형수이자, 사실상 마지막 사형 판결을 받은 인물로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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