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사장3 (1 Posts)
-
방송에서 조인성에게 전화해 "자기야 사랑해"라고 고백한 여배우 배우 김혜수와 조인성의 남다른 선후배 케미스트리가 다시금 화제다. 과거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3’에서 방송된 두 사람의 전화 통화 장면이 팬들 사이에서 여전히 회자되며 이들의 각별한 인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