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화장실 몰카범을 잡았는데...피해자에게 벌금형 선고한 판사여자 화장실에서 자신을 몰래 촬영하던 범죄자를 붙잡아 때린 피해 여성이 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범죄자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폭행이라도 그 정도가 지나치면 처벌 대상이 된다고 판단했다.
54만명이 회원인 몰카 사이트 운영한 30대 여성 심판 받나 했더니…'반전'가족과 연인, 지인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불법 촬영물을 대규모로 유통해 온 사이트 'AVMOV'의 최상위 운영진인 30대 여성이 또다시 구속을 면했다. 법원은 범행 가담 정도와 전과 여부 등을 기각 사유로 들었다.
한 곳서 3시간 넘게 여성들 몰카 촬영한 20대...하루에만 240장 촬영휴대폰 배터리 1% 남을 때까지 몰카…비번 경찰이 잡았다상가를 돌며 여성들을 몰래 촬영하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하루에만 240장을 찍을 정도로 집요하게 범행을 이어가던 그는 결국 쇼핑을 나온 ‘비번 경찰관’의 눈썰미에 덜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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