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김민수 최고위원이 과거 개인 명의로 부동산 경매 건물을 낙찰받는 과정에서 자신이 대표이사로 재직하던 회사의 법인 자금을 동원한 사실이 드러났다. 김 최고위원은 해당 상가 건물 매입과 운영을 통해 최소 15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노현정의 첫사랑인 20년 전 대학생의 놀라운 정체, 다름아닌 국회의원...21년 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노현정 아나운서의 초등학교 첫사랑이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현직 정치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2005년 9월 29일에 방영된 KBS 2TV 해피투게더 프렌즈에서는 노현정이 과거 초등학교 시절의 첫사랑을 찾아..
올림픽 공원 시위에 "이재명 사형" 외치다 시민들에게 쫓겨난 국힘의원재선거 요구 시위가 격화되는 가운데,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앞 시위 현장을 찾았다. 그러나 현장 이동을 둘러싼 시민들과의 마찰과 SNS를 통해 확산된 과격 구호 논란으로 계획했던 집회 일정이 차질을 빚었다.
여성 20명과 바람피고 불법촬영까지 했다는 LG 야구 선수, 알고보니… LG 트윈스 소속 포수 김민수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불법 촬영 및 유포 등 실정법 위반 행위를 자백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강력히 반박했다. 김민수는 해당 게시물이 자신이 아닌 결별한 전 여자친구의 도용으로 작성된 글이라고 해명했다.
"계엄당시 안귀령 즉각 사살했어야" 국민의힘 역대급 논란의 발언 나와국민의힘 지도부 소속 김민수 위원이 비상개엄 당일 개엄군을 저지한 안기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의 행위를 두고 "연출"이라고 주장하며, 나아가 "즉각 사살해도 되는 것"이었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큰 파문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 의원 "코스피 주가 떨어져야 하는데 오르는건 중국의 음모"코스피의 고공행진 속에서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20일 TV조선 유튜브 방송을 통해 현재 주가 상승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금리도 높고 환율도 불안한데 주가가 오르는 것은 이상하다"며 중국 개입 의혹을 제기했다.
"이 남자만 믿는다" 결국 당이 망할수도 있는 상황에 배팅한 국민의힘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가 전한길 씨를 둘러싼 논란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전당대회 소란 사태와 관련해 지도부가 전 씨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일부 최고위원들은 전 씨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징계의 부당함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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