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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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여배우 암 투병이후 연기 안하더니…배달원 일 하는 중 영상 속 박탐희는 수수한 차림으로 짐을 든 채 이동 중이었다. 그는 김강우 부부에게 "나 지금 배달 가. 저 요즘 배달해요"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한무영 씨는 그를 "방배동 배달부"라고 부르며 친밀함을 드러냈다. -
엄마를 탈북시키려고 다시 북한으로 넘어가다 대위기 맞은 탈북민의 근황 평범한 삶을 뒤로하고 북한을 두 번 넘나들었던 탈북민 김강우 씨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김 씨는 2009년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을 목격한 후, 2016년 5월 북한을 탈출하여 대한민국에 정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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