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혜리가 방송 및 유튜브 채널에서 보여준 과감한 신체 접촉 장면들이 재조명되며, 이것이 ‘친근함의 표현’인지 혹은 ‘지나치게 적극적인 스킨십’인지를 두고 논란이 일며 화제가 되었다.

논란의 발단은 혜리가 출연한 각종 예능 및 콘텐츠에서의 행동들이다. 과거 MBC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남성 MC들에게 스스럼없이 뽀뽀를 하는 장면이 공개된 이후, 일부 시청자들은 “문화적 차이를 감안하더라도 낯설고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가장 화제가 된 것은 배우 변우석과의 밀착 장면이다.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홍보 콘텐츠 등에서 혜리가 변우석에게 밀착하거나 자연스럽게 신체를 접촉하는 모습이 공개되자, 일부 시청자들은 “상대 배우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특히 변우석 외에도 박보검, 김선호 등 동료 배우들의 손목을 잡거나 몸을 기대는 등 너무 적극적인 스킨십 표현이 반복되자, 공적인 방송 환경에서 적절한 거리두기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이다.
하지만 이에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다. 한 누리꾼은 “짧은 영상 하나로 온갖 망상을 다 하고 있다”며 지나친 억측을 경계했고, 또 다른 누리꾼은 “풀영상을 보면 전혀 문제가 없다. 너무 악의적인 편집이다”라며 영상의 전체 맥락을 강조했다.

특히 변우석의 팬이라고 밝힌 한 시청자는 “우리 우석이가 긴장을 많이 하는 스타일인데, 옆에서 장난치며 긴장을 풀어주는 모습이 너무 다정해 보였다.
덕분에 즐겁게 촬영한 게 눈에 보인다”며 혜리의 배려를 높게 평가했다. “친한 사이고 공개적인 자리에서 이 정도가 왜 이상한지 모르겠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댓글4
근덕 혜리 만난 연예인들은 금방 적응될듯,.. 근데 딱 지금이 난거지 과하게는함 속보떠,..•ɞ•
오라가락
혜리는 친근감의 표시로보이는데 친하지않은 연예인이 과한 농담해도 눈만크게뜨고 잘웃어주는편인것같다. 성격이 밝고 유쾌해서 귀여운 구석이 있으나 맥락없이 들이대지는 않는것같은데 연예인으로서 알려진 공인이 이런기사가 나오는것은 보는이에따라 해석이 분분할수있으니 자재를 하는것이 좋을것같네요
이게 왜?? 남자배우들도 편하고 친하니까 받아주는거겠지!!! 별것 가지고 스킨십이네 어쩌네 하지마~~
......좋은거야 나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