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와서 놀랐다…탈북 미녀가 지적한 한국의 불편한 진실"우리가 무심코 버린 음식물이 북한에선 누군가의 생명줄이었다." 유튜브 채널 ‘사이다 : 사실은 이렇습니다’에 출연한 가수 김소연 씨의 이 한마디가 대한민국 사회에 묵직한 돌직구를 던졌다.13살 어린 나이에 두 번째 사선을 넘어 탈북에...
금수저 판검사 출신 탈북민들이 한국와서 구한 의외의 직업북한에서 ‘금수저’로 불리며 남부러울 것 없는 권력을 누리던 이들이 사선을 넘어 남한으로 향하고 있다. 최고의 학벌과 지위를 보장받았던 법조인들이 안정된 삶을 뒤로하고 낯선 땅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하지만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탈북민이 한국에서 첫 월급을 받자마자 사장에게 전화해 한 말코로나19 직전 목숨을 건 탈출 끝에 남쪽 땅을 밟은 A씨(가명)는 3개월간의 하나원 교육을 마친 뒤 비로소 대한민국에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모든 것이 낯설었지만, 스스로 일자리를 찾고 돈을 벌 수 있다는...
北서 한국 편의점을 운영해 본 후기...점장이 아직도 열쇠를 간직한 이유개성공단이 전면 중단된 지 9년이 지났지만, 북한 땅 유일의 편의점으로 운영됐던 CU 3개 점포는 여전히 불이 꺼진 채 멈춰 있다. 2008년부터 약 8년 동안 그곳을 책임졌던 H 점장의 회고는 시간이 흘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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