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해 놓고 무시한 김정은의 외교 결례에 '이 나라' 대통령이 한 일...北당황김정은 위원장이 주최한 외교 행사에서 심각한 결례가 발생했다. 행사에 공식 초청을 받은 모리타니 대통령이 행사 도중 조기 귀국했다. 중국과 쿠바 대표단에게만 편중된 대우가 외교적 논란을 불러일으켰..
"한국에 대한 소문이..." 北 최상위 0.1% 엘리트가 한국에 탈북한 이유쿠바 주재 북한 대사관에서 근무하던 이일규 전 참사는 북한 내에서도 손꼽히는 최고위 엘리트 외교관이었다. 특히 그는 탈북 전까지 한국과 쿠바의 수교를 저지하기 위해 최전방에서 방해 공작을 진두지휘하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표창까지 받았던 인물이다.
"다음은 나?" 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에 북한 김정은의 현재 반응은?이일규 전 쿠바 주재 북한 대사관 참사관은 6일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이번 사태를 보고 굉장히 불안해할 것"이라며 "미국의 정보력과 군사력이 현실로 나타난 만큼 당분간 공개 행보를 자제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북한 붕괴 최악의 시나리오2023년 11월 대한민국으로 망명한 이일규 전 쿠바 주재 북한 대사관 참사가 북한 체제의 내부 실상과 외교적 고립, 그리고 향후 권력 승계 과정에서 닥칠 위기에 대해 21일 유튜브 채널 머니인사이드를 통해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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