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국민 미녀'로 사랑받던 여배우…7년간 연예계 떠나 無소식드라마 '쿨'로 데뷔한 최정원은 2006년 '소문난 칠공주'에서 셋째 딸 '나미칠' 역을 맡으며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톡톡 튀는 개성과 뛰어난 미모로 '미칠이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당시 최고 시청률 40%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국민적 사랑 받다가 연예계에서 자취 감춘 여배우의 현재 근황이후 드라마 '브레인', '신들의 만찬', 영화 '시드니 인 러브' 등에 출연하며 주연급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고, 특히 백옥 같은 피부와 큰 눈망울 덕분에 '원조 피부 미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광고계에서도 블루칩으로 통했다.
불륜으로 나락간 상황에서 흉기들고 女스토킹해 완전 추락한 연예인 근황최정원은 지난 8월 16일,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의 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는 등 스토킹 행위를 한 혐의로 서울 중부경찰서에 입건되었다. 이에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피해 여성의 안전을 위해 최정원에 대한 긴급응급조치를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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