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위안부 (1 Posts)
-
하영 옹호하고 나선 유명인들, 누군가 봤더니…하영만 두번 죽였다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이 4대째 의사 가문 내력을 언급했다가 불거진 증조부의 친일 행적 및 조부의 소록도 근무 이력 논란이 더욱 악화하는 모양새다. 극우 성향 만화가 윤서인과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교수가 연이어 하영을 두둔하고 나섰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