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과 다르게 부끄러운 부모되기 싫어 영주권 포기 후 입대한 연예인미국 보스턴에서 학업에 열중하며 고등학교 2학년 때 이미 명문대 입학을 확정 지었던 한 '엄친아'가 있다. 평범한 유학생이었던 그는 우연히 친구를 따라 오디션에 응시했다가 JYP엔터테인먼트에 합격했다.
유승준과 다르게 미국 영주권 포기하고 팔에 철심 뽑고 군입대한 연예인아이돌 그룹 2PM 출신 배우 옥택연의 현역 복무 일화가 다시 한번 국민적 귀감을 사고 있다. 미국 영주권자였음에도 병역 면제 대신 현역 입대를 택한 그의 행보는 연예계 병역 논란 속 단연 돋보였다.
한국 사극 드라마인데…현재 130개국에서 '1위'해 난리난 이 작품'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글로벌 OTT 플랫폼 라쿠텐 비키에서 방영 첫 주에 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지역 시청자 수 기준 주간 1위를 차지했다. 이 드라마는 130여 개국에서 시청자 수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을 입증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