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교수직을 때려치우고 무명 배우의 길을 선택한 여배우의 근황김신록은 서울대 졸업 후 곧바로 대학로 무대에 데뷔하며 주인공을 맡았으나, 당시 자신의 연기를 "너무 바보 같고 주변에 민폐였다"고 회상한다. 이 결핍은 그를 다시 배움의 길로 이끌었다. 연극의 전반을 이해하기 위해 한양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88세 김영옥, 유튜브 촬영하다 99세 은사 우연히 만나...'축하물결'아들은 "어머니께서 아들이 반대할까 봐 비밀리에 실버타운을 계약하셨다"며 "현재는 저조차 가끔 헷갈려 하시는 상황이라 김영옥 배우님을 알아보실지 모르겠다"고 우려를 표했다. 긴장된 분위기 속에 만남이 성사되었다.
너무 예쁜데 누군가를 닮았나 했는데...유명 배우의 여동생인 여배우정태리는 데뷔 당시 아이돌 연습생들의 성장을 그린 작품에서 안정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그는 안방극장에만 머물지 않고 연극과 뮤지컬 등 라이브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