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목숨 구해놓고 문 부쉈다고 고소당한 소방관의 최후대한민국 1호 소방관 출신 정치인 오영환 전 의원이다. 현장에서 동료들이 겪는 불합리한 고통을 뼈저리게 목격했던 그는 "죽어가는 사람부터 살린다"는 신념으로 화마 속을 누비는 한편,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국회로 향했다.
소방관 꿀빤다고 깍아내린 글에 소방관 와이프가 직접 댓글달며 쓴 글한 SNS 플랫폼에는 12년 차 소방관의 연봉이 7500만 원 수준이라며, 진압팀 관서의 절반 이상이 하루 평균 출동 1건조차 되지 않는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출동 횟수가 적다는 이유를 들며 소방관들이 업무 강도…
불난 화재 현장에 8살 아이가 있는데 구조 거부한 소방관, 이유가…현직 소방관이라고 밝힌 A씨는 얼마 전 한 노후 원룸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 출동 당시의 급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주민 대피와 진화 작업이 한창이던 중, 한 여성 주민이 눈물을 흘리며 "안에 8살 된 우리 아이가 갇혀 있으니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화재현장에서 컵라면 먹는 소방관 본 삼성 이재용이 분노해서 한 일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반도체 공장 인근 산불 진압을 위해 사투를 벌인 소방관들에게 보인 태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소방관들은 열 시간 넘게 불길과 싸우며 수조 원에 달하는 공장 피해를 막아내는 혁혁한 공을..
32년 만에 나타나 순직 소방관 딸 목숨값만 챙겨간 친모의 최후2020년 32년간 딸에 대한 양육 의무를 저버렸던 친모가 순직한 소방관 딸의 장례식에 나타나 유족 급여를 챙겨갔다가, 홀로 딸을 키운 아버지로부터 역대급 '양육비 청구 소송'을 당해 법적 책임을 지게 되었다.
수화기에 '툭툭' 소리만 나 장난인줄...소방관의 귀가 시민을 살렸다“고맙습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말씀 없으시면 전화 끊겠습니다.”일반적이라면 곧바로 끝났을 신고 전화였다. 그런데 수화기 너머 들려오는 이상한 리듬, 마치 말 대신 무언가를 두드리는 듯한 소리가 소방대원의 귀를 붙잡았다. 말 한마디 할 때마다..
이태원 참사후 우울증 앓던 소방관이 실종후 남긴 메모 내용...안타깝다A씨는 지난 10일 새벽 2시 30분경 남인천 요금소를 빠져나온 뒤, 고속도로 갓길에 차량을 정차한 후 사라졌다. 차량에는 휴대전화와 지갑 등 소지품이 남겨진 채 발견되었으며, 휴대전화의 마지막 신호는 인천 남동구 서창동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포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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