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도 몰랐다…시상식에서 5년전 조용히 결혼했다고 고백한 여배우당시 영화 '로기완'에서 선주 역을 맡아 열연했던 이상희는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무대에 오른 그는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송중기와 제작진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국에서는 신인배우인데…中에서 인기 너무 대단해 팬미팅하는 여배우최근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맹활약하고 있는 배우 정수빈이 국내외를 넘어 중국 대륙까지 팬심을 사로잡으며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다채로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2025년 가장 주목해야 할 배우로 떠오른 정수빈.
한국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드라마 1위 주연으로 데뷔해 대박난 신인 배우조윤수는 '폭군'에서 채자경 역을 맡아 뛰어난 액션 연기와 인상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데뷔작부터 '폭군', 그리고 차기작까지, 조윤수의 빛나는 연기 세계와 앞으로의 행보를 집중 조명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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