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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한쪽 팔 없는 여친을 소개하자...인성 드러난 엄마 여자친구를 소개하겠다며 어머니와 자리를 마련한 아들이 뜻밖의 고백을 전했다. 교제 중인 여자친구가 사실은 몸이 조금 불편한 상황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털어놓은 것이다. 알고 보니 여자친구는 4년 전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한쪽 팔을 절단해야 했다. -
엄마,남동생이 먼저 남한으로 오고...뒤늦게 탈북한 딸이 받은 엄청난 선물 자유를 찾아 사선을 넘은 탈북민 딸이 대한민국에 마련된 '우리 집'을 처음 마주하며 벅찬 감동을 쏟아냈다. 최근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이별 3년 만에 한국에서 상봉한 탈북민 가족의 가슴 뭉클한 정착기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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