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꽃미남 배우, 前 부인에게 위치추적기 부착하고 들키자 폭행 '논란''원조 프린스' 배우 류시원의 사생활 관련 법적 공방과 폭행 논란은 대중에게 거대한 충격을 안긴 사건이었다. 당대 최고의 꽃미남 배우로 부와 명예를 누리던 그였기에 사문서와 법정에서 드러난 실상은 더욱 잔혹했다.
유명 연예인의 19살 연하 재혼 아내가 벌어들이는 천문학적 수입 수준류시원은 최근 방송에서 결혼 6년 만에 아내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함과 동시에 그녀의 직업과 수입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류시원은 아내가 현재 대한민국 사교육의 성지인 대치동에서 수학 과목 '1등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고 밝혔다.
'막장 이혼' 류시원, 19살 연하 아내 공개에 비난 쏟아진 이유류시원은 2010년 첫 결혼 후 1년 만에 이혼 소송에 휘말렸다. 당시 전 부인 조 씨는 류시원이 자신의 차량에 위치 추적기를 설치하고 폭행 및 협박을 가했다고 주장하며 형사 고소했다. 류시원은 위치 추적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폭행 혐의는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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