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매체로 보도할 정도로 전세계가 열광한 한국 드라마 키스신MBC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의 주인공 차은우와 박규영의 키스신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해당 장면은 단순한 로맨틱 신을 넘어 드라마의 독특한 설정과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글로벌 미디어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한국 사극 드라마인데…현재 130개국에서 '1위'해 난리난 이 작품'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글로벌 OTT 플랫폼 라쿠텐 비키에서 방영 첫 주에 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지역 시청자 수 기준 주간 1위를 차지했다. 이 드라마는 130여 개국에서 시청자 수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을 입증했다.
시청률 0% 드라마인데 해외 187개국에 판매 되며 대성공한 '한국 드라마''사계의 봄'이 국내에서 0%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는 뜻밖의 성공을 거두며 K-드라마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 드라마의 해외 성공 비결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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