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로부터 데이트 비용 10억원 쓴 의혹으로 '꽃뱀' 낙인 찍힌 여배우과거 연인 관계였던 사업가로부터 거액의 금품 요구와 사생활 폭로 협박을 당했던 배우 겸 방송인 김정민이 법원 판결을 통해 피해 사실이 명백히 입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0억 꽃뱀'이라는 억울한 낙인에 시달려온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연예계 꽃뱀으로 불리며 '10억 스캔들' 논란 불러온 여배우의 반전 근황김정민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드라마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과 함께 짧은 소회를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민은 활기찬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어, 오랜 공백기를 깨고 대중 앞에 서는 설렘을 드러냈다.
연예계 대표 '꽃뱀'으로 찍힌 여배우…전남친이 피해액 5억 요구김정민은 "당시 너무 두려운 마음에 이미 선물 등을 반환했음에도 불구하고 요구받은 금전을 건넸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갈취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관계가 정리된 줄 알았던 상황에서 상대는 다시 만남을 요구했고 이를 거절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