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술자리서 젊은 이성 옆에 앉히지 말라" 지침에 분노한 국힘의원이 대통령은 "본인에게는 사소해 보일지 몰라도 세상에서는 잔인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라며, 아예 생각 자체를 바꾸지 않으면 공직 기강을 바로잡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지침은 공직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됐다.
여직원과 단둘이 칸쿤 출장 의혹 받은 민주당 출신 유부남 정치인 '발칵'김 의원은 정 후보가 여성 공무원과 멕시코 칸쿤으로 출장을 다녀오며 이를 숨기기 위해 공문서상의 성별을 조작했다는 주장을 내놓았고, 정 후보 측은 단순 오기를 이용한 악의적 네거티브라며 법적 대응으로 맞서고 있다.
"60살 넘으면 뇌 썩는다"는 본인 말 증명했다며 욕먹은 유시민 근황김 의원은 10월 22일 TV조선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유시민 작가의 영향력은 크지 않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만약 그의 주장이 현실화되어 주한미군이 철수한다면 한국 경제에 심각한 위기가 닥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