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쁘길래…20대인대 너무 예뻐 조선 중전으로 캐스팅된 여배우스튜디오드래곤은 주식회사 모그필름, (주)재담미디어와 함께 공동 제작하는 새 드라마 '여고생왕후'(극본 이정태, 연출 윤성식)의 화려한 주요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갔다.
결식아동으로 살다가 현재는 억대 기부 천사가 된 여자 연예인학창 시절 나라에서 지원하는 결식아동 급식카드로 끼니를 해결해야 했던 소설 같은 주인공이 있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일어나 이제는 우리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밝히는 대표적인 고액 기부자로 성장한 인물, 바로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의 이야기다.
결식카드 들고 지하방 살던 소녀는 한국에서 가장 건강한 여배우가 됩니다밝은 미소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가수 겸 배우 김세정.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그녀에게도 차가운 현실과 싸워야 했던 아픈 과거가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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