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학동 김봉곤 훈장, 막내딸 가수 성공이어 째딸 '미스 춘향' 선발막내딸이자 트로트 샛별로 전국적인 사랑을 받는 가수 김다현의 맹활약에 이어, 걸그룹 출신인 둘째 딸 김도현이 유서 깊은 전통 미인대회인 ‘미스춘향’에 선발되며 예술 명가의 저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트로트 가수 김다현 친언니 2026년 미스춘향 되다…'김봉곤 대박'김다현의 친언니 진소리가 ‘2026 미스춘향 정(貞)’에 선발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막내딸 김다현의 성공에 이어 첫째 딸 진소리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전통 미인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아버지 김봉곤 훈장은 ‘자식 농사 대박’을 터뜨린 주인공이 됐다.
평범한 조연 배우인줄 알았는데...부모님과 집안이 韓 전설적인 예술인배우 김도현의 부친은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한 배우 김동훈으로 파악됐다. 김동훈은 대학 시절 극예술 연구회에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순재, 이낙훈, 오현경 등과 함께 연극계의 기틀을 마련한 인물이다. 그는 생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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