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때문에 9kg까지 살빠져 뼈말라 된 연예인, 팬들 우려 걱정배우 김민하가 차기작 배역을 위해 9kg을 감량한 후, 눈에 띄게 마른 근황을 공개했다. 김민하는 최근 자신의 SNS에 거울 셀카를 포함한 일상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민하는 편안한 티셔츠와 레깅스, 민소매 차림으로 여리여리해진 몸매를 드러냈다
“뚱뚱하면 여자로 안 보여” 남친 말 듣고 30kg 감량한 여배우사랑하는 연인의 달콤한 속삭임 뒤에 숨겨진 잔인한 본심을 마주했을 때, 사람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여기 믿었던 남자친구의 충격적인 뒷담화를 동력 삼아 한 달 반 만에 무려 30kg을 감량하며 '지독한 복수'를 완성한 여배우가 있다.
노사연이 밝힌 얼굴 알아보기 힘들 정도라는 이무송의 상태가수 노사연이 안면 신경 문제로 뇌 수술을 받았던 사실이 알려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던 가운데, 남편 이무송의 충격적인 근황 변화가 전해졌다. 평소 건강미의 상징이었던 노사연에 이어 이무송 역시...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