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부부가 혼인신고 하러 갔는데…남편이 '유부남'으로 등록된 상태 '날벼락' 30대 남성 A씨는 군 전역 후 대학교에 복학해 만난 과 후배와 7년간 교제했다. 서른 살이 되며 프러포즈에 성공한 두 사람은 결혼식을 한 달여 앞두고 전세 대출 등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청을 찾아 혼인신고를 먼저 진행하려 했다.
일면식 없는 지나가는 남성에 "XX도 작은게"라고 성희롱한 여성의 최후서울의 한 도로변에서 일면식도 없는 남성을 상대로 성희롱성 폭언을 퍼붓고 성추행을 시도한 뒤 기물까지 파손한 여성의 사건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7월 중순 오후 서울의 한 신호등 앞에서 발생했다.
여자친구의 얼굴을 발로 찬 태권도 선수, 도주후 다시 여자친구 집에 가서...JTBC '사건반장'을 통해 공개된 30대 태권도 선수의 충격적인 데이트 폭력 사건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연인 관계라는 이름 뒤에 숨어 벌어진 폭력적인 행태와 피해자의 고통스러운 증언이 많은 이들에게 충격과 공분을 안겨주고 있다.
사장 몰래 가게 매출 5,000만원 빼돌린 두 10대 알바생이 받은 처벌경북 경주시 황리단길에 위치한 한 수제 초콜릿 전문점에서 10대 아르바이트생 두 명이 사장 몰래 자체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약 5,000만 원에 달하는 금액을 빼돌리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비키니는 되는데…남자가 상의 노출했다는 이유로 수영장에 쫓겨나다14일 JTBC 시사 프로그램 '사건반장'에서 소개된 한 남성의 사연이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가족과 함께 방문한 워터파크에서 상의를 탈의했다는 이유로 안전요원에게 퇴장당했다는 제보가 알려져 논란을 불러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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