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영정 등장...정치권 '발칵'사태의 뇌관이 된 것은 집회 현장에 반입된 검은 띠가 둘러진 이재명 대통령의 대형 영정 사진 입간판이었다. 현장 참가자들은 해당 영정 사진 앞에서 피켓을 흔들며 거친 구호를 외쳤고, 이 같은 장면은 유튜브 생중계와 SNS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65세 이진숙 의원 향해 "먼저 사람이 되라"말한 31살 국회의원 정체5·18 민주화운동을 폄훼·왜곡하는 극우 단체 및 인사들과 함께 국회 학술 포럼을 주최해 거센 사회적 지탄을 받았던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이번에는 국회 본회의장에서 5·18 관련 보상 법안 표결을 고의로 거부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독립운동가, 6·25전쟁 참전, 5·18 민주화운동에 모두 참여한 연예인의 조부일제강점기 독립운동부터 6·25전쟁 참전, 5·18 민주화운동에 이르기까지 한국 현대사의 격동기를 몸소 관통한 인물의 삶이 재조명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가수 청하의 외조부인 석은(石隱) 김용근 선생이다.
'배재고 스타벅스' 논란에 "극좌들 만행" "긁혔구나"라며 조롱한 연예인가수 JK김동욱이 고교 야구 경기 중 불거진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스타벅스' 조롱 논란을 두고 "극좌들의 만행"이라며 두둔해 또 다른 파장을 낳고 있다. 2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광주일고와 배재고의 1라운드 경기였다.
5·18민주화운동 北개입설 계속 주장한 지만원...결국 크게 망했다극우 논객 지만원 씨가 5·18 민주화운동 참여 시민들을 '북한군 특수부대'로 지칭하며 역사를 왜곡한 행위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3천만 원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 또한, 해당 주장이 담긴 서적의 출판 및 배포 금지 명령도 함께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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