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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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만들고 상왕처럼 살았던 형의 비극적인 최후 1935년 일본 오사카 빈민가에서 태어난 소년 이상득은 일제 강점기 시절 가난한 조선인 부부의 사남삼녀 중 차남으로 성장했다. 해방 후 귀국길에 오른 가족의 배가 대마도 인근에서 좌초되며 전 재산을 잃고 구사일생으로 목숨만 건져 포항에.. -
13번 넘게 휴전선을 넘어 북한에게 공포를 선사한 전설의 북파공작원 1962년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국립 소년 직업 훈련소에 들어간 한 소년이 있었다. 기술을 배워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그에게 군 관계자들이 접근했다. 국가를 위해 일하면 제대 후 평생의 안락을 보장하겠다는 말이 그의 인생을 바꿨다. 소년은 그렇게 북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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