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보다 최악인 연쇄성폭행범이 감옥에서 저지른 일...내년 출소 '경악'김근식은 지난 2006년 강제추행죄 등으로 징역 5년을 복역하고 출소한 지 불과 16일 만에 또다시 범행에 나섰다. 2006년 5월부터 8월까지 약 두 달 동안 인천과 경기 일대에서 초·중·고 여학생 11명을 연쇄 성폭행했다.
내년에 출소하는 조두순 보다 더한 역대급 성범죄자…전국민 긴장과거 미성년자 11명을 연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복역 중인 흉악 성범죄자 김근식(58)의 범행 일지와 피해자 목록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재확산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아내마저 떠나자 정신 이상증세까지 보이며 매우 불완전한 조두순 근황법원은 조두순에게 등하교 시간대(오전 7시~오후 3시)와 야간 시간대(오후 9시~다음 날 오전 6시) 외출 금지 명령을 내린 바 있다. 그러나 조두순은 지난달 10일 오전 8시경 거주지를 무단으로 이탈했다.
조두순의 섬뜩한 근황...그의 '이 행동'에 주민, 아이들 '가슴 철렁'아동 성폭행 혐의로 징역 12년을 복역하고 출소한 조두순(72)이 최근 하교 시간대에 4차례나 무단으로 거주지를 이탈하고 전자발찌까지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의 상습적인 법규 위반 행태에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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