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장 청순하고 귀여웠는데 분위기 확 바뀌었다는 女 연예인특유의 맑고 선한 눈망울과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청순 귀여움'의 대명사라 불리던 배우 정소민이 색다른 변신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새로운 화보가 공개되면서 팬들의 열띤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26세 남자 배우, 37세 여배우…연인된 소식을 알렸다21일 방송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판타지 사극 로맨스 '해오름달 열이레'의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연출한 박원국 PD와 김은유 작가가 의기투합한 신작으로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회귀물이라는 설정을 담고 있다.
요즘 왜 안보이나 했더니...사기로 결혼 자금 잃어 도박판서 포착된 여배우'딜러'는 평범한 행복을 꿈꾸던 카지노 딜러 정건화(정소민 분)가 신혼집 자금을 사기로 잃게 되자, 이를 되찾기 위해 봉인했던 천부적인 딜링 능력을 깨워 위험천만한 도박판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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