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 입었어? 현재 팬들 놀라게 한 한국 여배우가 올린 문제의 셀카최근 전종서는 자신의 SNS 계정에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 사진들을 잇달아 게재했다. 지난 4월에는 화면을 가득 채운 초근접 셀카와 함께 오랫동안 기다려온 소장품의 도착 사실을 알렸다.
데뷔작에서 부터 대성공해서 무명시절이 뭔지 모른다는 여배우대부분의 배우는 긴 무명 시절을 견딘다. 단역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는 것이 연예계의 보편적인 공식이다. 하지만 이 공식에서 벗어난 이들도 있다. 데뷔작부터 주연을 꿰차고 대중과 평단을 동시에 사로잡은 배우들이다.
너무 예뻤는데, 데뷔하자마자 기자들에 제대로 찍혀 인성공격당한 여배우신인 시절, 혜성처럼 등장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배우 전종서에게는 잊지 못할 ‘성장통’과 같은 사건이 있다. 2018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으로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기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이른바 '표정 논란'이다.
일하라 했더니...서로 눈이 맞아 공식 연인된 감독과 여배우 커플배우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전종서는 이충현 감독과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와 이 감독만의 독특한 '구애 전략'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국에서 골반이 너무 예뻐서 '논란'인 여자 연예인배우 전종서가 온라인 커뮤니티, SNS를 중심으로 제기된 이른바 ‘골반 논란’에 휩싸이며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그녀의 행보가 연기가 아닌 신체 부위 시술 여부로 번지며 진위 논쟁이 가열되는 모양새다.
현시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예쁜 동갑 여배우 2명이 나오는 19금 파격작한소희와 전종서, 두 배우의 독보적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프로젝트 Y'가 런칭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실력파 배우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그리고 김성철의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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