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살 할아버지 직접 모시며 시험관 시술까지 하고있는 연예인 부부페퍼톤스 이장원과 뮤지컬 배우 배다해 부부가 100세를 맞이한 시할아버지와 한집에서 살며 2세를 얻기 위해 시험관 시술에 재도전하고 있다는 감동적인 근황을 전했다. 따뜻한 가정을 꾸려가는 두 사람의 정성과 애틋한 사연에 시청자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시아버지가 140억원 재산을 증여 해줘서 재벌급 며느리가 된 연예인방송 및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박주미는 2001년 중견 피혁 가공업체인 광성하이텍 이종택 회장의 장남 이장원 씨와 결혼했다. 결혼 당시 박주미는 시댁으로부터 매매가 140억 원 상당의 초호화 저택을 증여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인들은 쪽방 살면서 100살 시조부 모시고 동거중인 연예인 신혼 부부부부의 합가 소식 중 가장 화제가 된 것은 집 안의 공간 배치다. 배다해는 합가를 위해 부분 리모델링을 진행하면서도 할아버님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시할아버지가 집에서 가장 넓고 쾌적한 큰 방 두 개를 사용했다.
증조, 조부, 아버지, 아들 4대가 현충원에 묻힌 어느 가문한국 근현대사의 아픔과 영광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잠들어 있는 특별한 가문이 있다. 구한말 일제의 침략에 맞서 싸운 독립유공자부터 6.25 전쟁에서 나라를 지킨 국가유공자까지, 무려 4대가 현충원에 안장된 '애국 명문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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