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편한 군대로 입대할수 있는데…해병대 가겠다는 천만 국민 배우박지훈은 인터뷰를 통해 "군악대나 홍보병은 생각이 전혀 없다. 무조건 힘든 곳에 가서 무엇이든 배워오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단순한 해병대 입대를 넘어, 해병대 내에서도 별도의 선발 시험을 거쳐야 하는 '해병대 수색대'를 목표로 삼고 있다고 언급했다.
유지태 심각한 건강 상태 숨겨…'왕과 사는 남자' 탓 질병 얻어유지태가 인생 캐릭터인 '한명회'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겪은 건강상의 고충을 털어놓았다.지난 23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예고 영상을 통해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유지태는 영화 '왕사남' 촬영 당시 체중을 대폭 늘렸다고 밝혔다.
'왕과 사는 남자' 천만관객 돌파에...김남길이 최대 피해자가 된 이유영화 왕사남 개봉 직후 세조가 묻힌 광릉에 악플이 쏟아지는 기현상이 발생했다. 하지만 정작 해당 영화 속에는 세조라는 인물이 전혀 등장하지 않아 실소를 자아낸다. 이 황당한 사태를 바라보며 전혀 웃지 못하는 단 한 명의 인물은..
장항준 감독 "설경구 매장 시켜버리겠다" 과격 발언 '파장'장항준 감독은 15년 전 예능 프로그램에서 배우 설경구를 향해 던진 “성공하면 매장시키겠다”는 농담 섞인 ‘복수 선언’을 던진바 있는데, 현재 장 감독의 실제 흥행 성공과 맞물리며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장항준 감독, 유해진 크게 다퉈 '불화'…일촉즉발 상황18일 방송되는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한 두 사람은 영화 제작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감 없이 공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화제가 된 것은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순식간에 얼어붙게 만들었던 두 사람의 '다툼' 일화다.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결국 표절 주장 나와 "장면,설정 너무 흡사"2026년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한 달 만에 예상치 못한 표절 시비에 휘말렸다. 9일, 과거 제작이 무산되었던 드라마 '엄흥도'의 시나리오 작가 유족 측이 고인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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