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8억집 준다는 조건으로 '시댁의 십계명' 지킬것을 요구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에게 주거 마련은 가장 큰 걸림돌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SNS 등을 통해 회자되었던 한 사연은 자산 증여를 매개로 한 시댁의 지나친 간섭과 세대 간 문화 충돌의 씁쓸한 단면을 여실히 보여준다.
"결혼 후 설거지 많이 시킬테니..." 예비 시어머니 말에 파혼한 신부예비 시어머니의 뼈 있는 한마디에 결국 파혼까지 선언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다시금 뜨거운 갑론을박을 일으키고 있다. 과거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결혼하면 설거지 많이 시킬 테니까 오늘은 집 가라는...
故 최진실 딸 결혼 사기?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다 "무슨 일 하는지 몰라"두 사람의 인연은 최준희가 고등학교 2학년이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최준희가 이모할머니라 부르며 따르던 박 씨와 부산 여행을 갔을 당시, 박 씨 지인의 소개로 현재의 예비 신랑 김 씨를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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