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 이완용 후손의 마지막 행적대표적인 매국노이자 을사오적 중 1명인 이완용의 증손자 이윤형이 국가를 상대로 낸 토지 반환 소송에서 승소하며 막대한 부를 챙긴 사실이 드러났다. 이윤형은 1997년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일대 712평 규모의 토..
우리가 만든 말이 아니다 '백의민족'단어는 일본이 교활한 가스라이팅한국인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단어인 백의민족에 숨겨진 충격적인 반전이 드러났다. 우리는 흔히 이 말을 우리 조상들이 스스로 명명하고 사용해 온 전통적인 표현으로 믿어왔다. 하지만 이 단어는 한국인이 직접 만들어낸 ..
국민의힘 의원, 박근혜를 단종에 비유하며 '복위' 주장해 논란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단종에 비유하며 복위를 주장해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다. 유 의원은 거짓과 모함으로 씌워진 멍에를 벗기고 박 전 대통령이 제자리로 복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복위 과정이 자신에게 마지막 남은..
4,700명 숙청하고 2,000명 총살한 대한민국의 인간 사냥꾼해방 이후 미군정과 이승만 정권은 효율적인 통치를 위해 일제 강점기 시절의 인물들을 대거 등용했다. 그 과정에서 육군의 전신인 군사 영어학교 졸업생 대다수가 일본군과 만주군 출신들로 채워지는 기현상이 발생했다. 친일파 청산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뒤..
중국이 현재 '고조선'이라는 단어를 금지시킨 소름돋는 이유중국이 이제는 ‘고조선’이라는 단어조차 금지시켰다. 말 그대로 “고조선은 없었다”는 식이다. 단군을 전설로 몰고, 한국의 시작을 “중국에서 파견된 기자가 세운 나라”로 바꾸는 중이다. 이게 바로 21세기판 역사 전쟁이다. 그런데 이 싸움..
모택동 마저 인정...최근 중국인들 본인들 마저 딜레마에 빠진 동북공정 근황중국의 동북공정, 그들이 스스로 판 함정에 빠졌다.수년째 중국은 고구려와 발해를 ‘중국의 지방정권’이라 우기며 역사 왜곡의 선봉에 서왔다. “고구려는 중국사의 일부”라는 문장이 교과서에 버젓이 실리고, 그들의 국책 연구소는 이를..
김일성이 한글을 가르쳤다? 갈때까지 가버린 北 역사교육학계의 주류 견해는 현생 인류가 약 20~3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출현했다고 본다. 그러나 북한의 역사 교육에서는 한반도의 우리 민족이 무려 100만 년 이전부터 구석기 문명을 사용하며 살아왔다고 가르친다. 이는 세계적 학설과는 거리가 먼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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