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가 말하는 충격 실태 "북한군, 한국군 무서워 해" 이유가 충격적전방 부대에서 9년간 복무했던 탈북민 강민국은 북한군의 실제 군사 실태와 전력의 한계를 적나라하게 증언했다. 북한 전방 부대의 일반 보병들은 1년에 실탄 사격 훈련을 고작 3발 정도만 소화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점 사격 조준 과정..
싸우기도 전에 멈춘다, 북한군 전력 붕괴 보고서한반도에서 전쟁이 벌어진다는 가정 아래 북한군 기갑부대의 실제 전투력은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위협과는 거리가 멀다. 한국군이 포를 쏘지 않아도 전차부대는 이동 중 고장으로 멈출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북한군 전력의 문제는 단순한 노후화..
김정은이 없애려다 오히려 北 주민에게 큰 충격 안긴 한국이 지은 건물들북한이 금강산과 개성 일대의 남측 시설을 없애겠다고 호기롭게 선언한 지 여러 해가 지났지만, 결과는 김정은에게 최악의 역설로 돌아가고 있다. 금강산 온정리로 투입된 북한군 부대는 생전 처음 겪는 고난도 임무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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