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정은 현재 미칠 지경...김정은을 끌어낼 '이 남자'가 움직이다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사실상 후계자로 내정됐다는 정보당국의 평가가 잇따르는 가운데, 북한의 권력 세습 구도와 잠재적 변수로 꼽히는 '김한솔 카드'의 실효성에 대한 군사·안보 전문가의 심층 분석이 나왔다.
결국 北 김정은의 사후 진짜 후계자가 될수밖에 없는 '이 사람'김금혁 씨는 일각에서 제기되던 ‘첫째 아들(장남) 존재설’에 대해 "최근 우리 정보당국도 해당 설을 부인하고 있으며, 통일부 장관 역시 장남의 존재 여부에 대해 ‘확인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고 언급했다.
"내가 부족했다" 김정은 인민들에게 전례 없는 눈물과 사과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공개 석상에서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파격적인 발언을 내놓았다. 과거 지도자들이 무결점의 존재로 묘사되던 것과는 확연히 다른 통치 스타일을 보여준 셈이다. 이러한 발언은 북한 내부 체제 결속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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